Article Image
Article Image
read

 안녕하세요! 슈들입니다 :)  제가 지난주 금요일 (4월 9일)에 수술을 받고 일주일 쉬고 복귀했어요!

 생생한 입원-수술-퇴원-회복 후기를 쪄 보겠습니다!  혹시 수술을 앞두고 계시다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첫번째 사진으로 저변 병실 view

 저는 신촌 세브란스에서 치료를 받았어요.  왜 거기를 선택했느냐 하시면  그냥… 저희 가족이 세브란스를 좋아하고(?) 집이 가까운 편이라서(!) 선택했습니다.

 작년 건강검진때 발견한 난소 기형종!

 동네 산부인과 검진(자궁내시경) - 세브란스 1차 검진(자궁내시경) - 세브란스 2차 CT 촬영 - 입원 및 수술

 이렇게 진행되었구요.  저는 조기에 발견해서 4cm 스케일 크기라 세상없이 어려운 수술은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난관(!) 에 붙어있는 종양이라 (자궁 안쪽X)  잘 안떨어지면 누란 한쪽을 절제해야 할 수련 있다는 무시무시한 말씀을 듣고 수술에 들어갔지만  다행히 그런 형편 없이 무사히 수술을 받았네요!

 그럼 가만 때 순서대로 후기를 쪄보겠습니다!

입원 하절 3일 내에 코로나 검진을 받아야 해요. 수꽃술 내시 본인은 세브란스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을 수행 있었지만 저는 퇴근하고 맏이 가까운 강남구 보건소에서 받았습니다.

코로나 검사 장소는 저위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 명맥 있어요!

www.mohw.go.kr/react/popup_200128_3.html

다행히 주중에 8시까지 검진 해주는 곳이 상당히 있는 거 같더라구요! 퇴근하고 무난하게 검사를 받고 내두 아침일찍 음성판결 문자를 받았습니다.

극존 간병인 1인을 지정하면, 네년 분도 코로나 검사는 필수입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간병해주기로 해서 같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어요.

코로나 언성 가상_캐릭터 되우 간결, 심플한데 그거만 보여주면 입원은 변 없었습니다 :)

입원은 웅예 전날인 목요일 오후 4시에 했습니다. 수술해주시는 교수님 말고 이년 밑에 계신 의사분께 수술 내용을 들었는데요! 보호자 없이 입원해도 주_제목 없다고 했는데 수술 동의서 쓰고 설명 듣는건 필요하다고 해서 아빠에게 어서 통화를 걸어서 스피커폰으로 함께(!) 듣고 수술동의서에 싸인 했습니다.

진짜 주제 수술후기 1탄 보면

입원에 챙겨간거 쫌 있는데 ㅋㅋㅋ 제가 친히 겪고, 아 이건 있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운 입원 준비물 리스트는 저변 쫙 정리해드리도록 할게요!

입원 수속도 어렵지 않았고… 세브란스 2인실에 배정 받았어요. 다른 극한 분은 기위 자네 방에 계셨는데 제가 창가자리를 받았습니다.

무지 나이스 뷰 더라구요 :) 마땅히 잘때 편시 어둡게 자는 편이라

잘때는 블라인드를 얼추 쳤지요…..

(물론 블라인드 가지고는 안됩니다… 안대필수….)

코로나 그리하여 면회는 불가라

가족들은 아무도 안왔고 (꿈에만 나타남….아련…)

남자친구가 들락날락 했어요! 언제 입원 같이 하면 못나오나 걱정했는데 보호자는 왔다갔다 해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코로나 상시 했는데 쪼금 허술한 부분…………? 그치만 남자친구가 코골이가 심한 편이라 병원에서 주야장천 무척 없었습니다………. 집에 가는게 한결 나은…웁웁

암튼 목욜 4시에 동의서 쓰고

어찌저찌 입원해서 짐 풀고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저녁은 욜로 나왔는데요.

진료소 밥 맛없다는데 저는 잘 먹었다는 것이…….

어디서 입원 준비물로 간장이나 소금을 챙겨가라는 얘기가 있던데 따라서 그런지 작은 소금이나 간장이 아울러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대관절 간이 안맞으시면 넣어드셔도 될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저는 건강+밍밍한 취미 나쁘지 않아서 야무지게 먹었어요.

간호사 언니가 반찬 상당히 먹지 말라고 했는데^.^ 에헤이 극히 맛있어서 다 먹어버렸다……..

2인실이 검색해보니까 하루에 10만원 수준기 하는거 같더라구요. 10만원짜리 호텔방보다는 열악하지만

넓은 공간과 쾌적한 뷰가 정말 좋았습니다.

몇인실 쓸지는 앞서 선택할 삶 없다고 해요. 당일, 서민마스크 병원사정에 맞춰 배정되는 거라고 하구요. 상의물론 무어 단판 사정하면 6인실 8인실 쓸 수명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살짝 좋다고 생각하고 썼어요. 밤에 잘때 간호사 분들이 왔다갔다 하고 함께 방쓰는 분이 화장실갈때, 혹은 내가 화장실 갈때 서로가 조심은 도리어 병원에서 숙면하는것도 아니라서 ㅎㅎㅎ

여러명이 있는 방이 싸겠지만 그만큼 고생할 수행 있을거 같아요.

저는 2인실 괜찮았습니다 :)

현금 입원하고 토요일 퇴원으로 수꽃술 + 입원비 95만원정도 나왔습니다.

입원하면 간호사 분께서 줄줄이 오셔서 이것저것 설명도 해주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시는데, 요런것도 주시더라구요…? 온열안대랑 귀마개……와 참말로 이거 대단히 좋았고요? 온열안대 동류 더욱 주시면 안되냐 했더니 안됐다는 ㅠㅠ

입원할때 온열안대 입원 근기 맞춰서 챙겨가시면 좋을거 같아요. 왜냐면 저는 목요일밤, 금요일밤 이렇게 이틀 잤는데

이렇게 되더라구요…..? 온열기능 없어도 안대 확실히 T_T 편안한 잠을 위해 필수입니다..

귀마개는 본시 안하는 스타일인데도 조용한 소리에도 항상 깨게 되서 끼니까 더 좋더라구요. 이것도 병원마다 거의거의 줄지는 모르겠지만 설사 걱정되시면 챙겨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링겔(?)을 꼽은 모습입니다.

수술은 금요일 오후라고 했는데 (정확한 시간은 당일날까지도 안알려주심….) 여태 7시 반부터 산재 링겔을 놓으시더라구요…….크읍 처음엔 넘 신경쓰이고 아팠지만 줄곧 해두니 나중에는 한몸처럼…(뭐래…)

아 목요일에 입원하고, 혈압재고 피도 뽑고 했구요.

웅예 전날 열두시부터 금식! 다행히 관장을 하거나 털을 밀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ㅋㅋㅋ 그런 후기가 있어서 사뭇 걱정했는데 다행히 찬찬히 열두시 금식이라 밤 10시에 일찌감치 자서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방 아울러 쓰는 환자분 아침때 먹을때 금식인게 쪼금 힘들….? 었지만 닁큼 수술할 생각에 적잖이 배고프진 않았어요.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링겔 꼽고 머리는 수술실 들어가기전에 양갈래로 땋으라고 하셔서 혼자 거울보면서 땋았습니다. 작은 거울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수술을 11시 쫌 전에 와탑 머리맡에 있는 스피커(!)로 빨리 들어갈 예정이라는 알림 받았고

수술실까지 누워서 갈 성명 있게 침대를 끌고 밖주인 간호사분이 오셨어요!

누워서 수술실까지 가는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사실 쫌 재밌더(?)라구요…….? 지극히 우울해하지 않으려고 애썼습니다.

이녁 시간동안 남자친구가 영속 응원해줘서

든든하기도 했구요!

수술실 12시에 들어가서

한량 30분정도는 수술실 밖과 내자 사이에 있는 간이역 같은 공간에 누워있었구요. 전결 의사쌤 간호사쌤들 오셔서

금대 무슨 수술인지 아는지, 어디 수술하는지 아는지, 이름 맞는지 확인하셨어요.

댁 천장에 성서 말씀이 적혀있는데 저는 그렇게 심각한 수술이 아닌데도 노상 울컥 하더라구요…….?

그러니 웃긴 생각을 하려고 애쓰면서 시간이 겁나 안가던 30분~40분을 버티다가 드뎌 수술실로………..!

수술실 들어가니 여러명이 침대로 옮기시고

움직이면 안되니까 손도 고정시키고~ 무엇 속마음 뛰는거 봐야되니까 이것저것 붙이시고…

수술실 일말 춥긴 했지만 이불도 깊숙이 덮어주셔서 큰 쟁점 없었구요.

전신마취 걱정했지만, 다행히 기위 꽂아둔 링겔?에 마취약 넣으신거 같고 산소마스크 씌워주셨는데 깊게 숨 들이마시세요~~

후~후~~~~~하….

두번 숨 쉬고 기억을 잃었고! ㅋㅋㅋㅋ 깨어나니 회복실이었어요.

웅예 받고나서 진통제 기속 넣어주시는데 간단명료히 숨 연속 크게 쉬어야 하고

어깨에 가스통? 가스통증 이라해야되나 암튼 가스가 서차 그런가 어깨가 너무 아프더라구요.

근데 이게 누가 쫌 쭈물러주면 참을만한 정도? 셀프로 지속 불량패 퉁퉁 치고 싶은 정도?의 아픔이었고….

수꽃술 받고나서  회복실에 한도 30분? 있다가 방으로 돌려보내 주셨어요.

또한 첫번째 소변을 3시간 내에 보라고 하셔서 안마려웠지만 화장실을 갔는데 피가 개연 나오더라구요 T_T

이놈 삽시간 피+화장실냄새 그러니까 어지러워서 일시반때 토할거 같더라구요.

남자친구 말이 그만큼 핏기 없는 안색 골통이 봤다고 ㅋㅋㅋㅋㅋ

근데 정녕 토할뻔 했지만 먹은게 없어서^.^ 토할래도 나올게 없었^,^

처음에 소변볼때 요도가 약간 아픈느낌이 있긴 했지만 일단 싸야된다는 생각에!!!!

50ml 겨우겨우 나왔는데 대다수 피가 반이었던거 같아요 ㅋㅋㅋ

소변양을 모아서 적어야되거든요. 그게 쫌 번거롭긴 한데… 그래도 해야져 ^_^ 간호사 언니들이 방구 나왔냐 화장실 다녀왔냐 곰비임비 걱정하셔서 수술 끝나고 빛 심히 마시고 신속히 화장실을 가려고 애썼습니다.

 다행히 첫 퍽 50ml 였다가 한두시간 있다가 200ml 정도로 늘더니  새벽에 500ml 돌파하고….

 간병인 없이 수술 당일에 자도 될까 걱정했는데  살살 움직이면 별양 어려운 정도는 아니었어요!  그래서 새벽에 화장실 가고~ 독이 소변양도 재고~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수술받고 나서는 밤에도 전결 간호사분들이 대부분 한두시간에 한번씩 오셔서

 상태 체크하고 진통제 놔주시고 하셔서  안대랑 귀마개 필수…………….

 아 수꽃술 직후 저녁은 유동식?이라고 하나요  죽보다 더욱 갈려있는 스무디 같은……..?  그런걸 주시는데 음…………

 두그릇 주셨는데 굳이 거의거의 안먹어도 될거같아서  한그릇만 먹었구요!

 시간이 지날수록 쭉쭉 회복을 했습니다.

 토요일 아침먹고, 링겔 뺐는데  이미 하루만에 글제 몸 같아진 링겔…….. 화장실갈때 무심히 들고 들어갔잖아요….? 연결된줄 ㅋㅋㅋㅋ

 어쨌든 웅예 네년 내두 4월 10일 토요일에 점심먹고 단걸음에 퇴원을 했습니다.

 수술하면서 함께 나오는 조직으로 조직검사 한다고 해서 뒷세상 (4/20일)에 세브란스를 언제 한층 가야되요.

 수술 이후 10일로 자동으로 예약 잡아주더라구요.

 토요일에 집에 와서는 단시 아프긴 했는데  약을 일주일치를 주거든요.

 아 이거는 퇴원전에 받은 약인데 무려 5개

여태껏 여덟시에 주셨군요… 주로 수술받고 잠을 한시간에 한번씩 꺴어요 ㅋㅋㅋ

시간을 보니 ㅋㅋㅋ 파효 4시 50분에 링겔을 떼어주셨네요….

입원 해보니 준비물로 이런걸 챙겨가면 좋겠다! 싶었던거 정리해드릴게요!

  • 편안한 수면을 위한 준비물

1) 베개

 - 저는 작은 경추베개를 가져갔는데 짜장 유용했거든요.  병원 베개가 여북 낮고… 숨도 죽어있고… 무지 깨끗하진 않고(?) 하니까  짐이 개연 여유가 있으시면 베개를 가져오시면 좋을 거 같아요.  편안한 잠 최고………

2) 온열안대  - 올리브영에서 파는거.. 여러개 있으면 좋겠더라구요! 3) 귀마개  - 병원에서 주면 다행이지만… 4) 얇은 담요  - 저는 입담 따뜻하게 자는 편이라 사아알짝 보건소 이불로는 부족했어요.  풍성한 이불은 아니더라도 얇은 담요 한겹 한층 덮으니 좋더라구요.

  • 세면도구

1) 가글  - 저는 칫솔 치약 모두 가져가서 쓰긴 했는데 가글만 있어도 될거같아요. 2) 폼클렌징과 수건, 심회 올리는 띠나 끈  - 저는 사실 세수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끊임없이 씻었습니다. 3) 작은 거울  - 서막 땋을때나 무엇 간단한건 앉아서 얼굴에도 바르고 하는게 좋으니까요.

 1) 내복 가져가긴 했지만 팬티 1장이면 충분 ㅇㅇ  2) 생리대도 몇개 가져가서 유용했습니다.  3) 갈아입을 입성 따위… 입원할때 입은 입성 입고 퇴원했어요.

 배가 눌리지 않게 여유로운 밴딩 바지나 원피스 편한거 입는게 좋을거 같아요.

아 슬리퍼는 필수! 화장은 포기하세욤

 퇴원 사과후 후기 입니다.

토요일 오후 불량배 아프고, 한쪽으로 돌아눕기 힘든 상태지만 살살 일어나서 웬만한 섭세 가능했어요. 사람마다 회복속도는 다를 수 있으니 참고를!

일요일도 방콕해서 넷플릭스만 잔뜩보고 쉬었습니다. 간단한 뭐 설거지 청소 거의 가능했구요.

샤워는 금지였지만 머리는 세면대에 살짝 고개만 숙여서 머리도 감았어요!

월요일 날씨가 흐리기도 했고 넷플릭스 보면서 심도 쉬었습니다. 죽은 6개 짜리 쿠팡에서 시켜서

그저 먹었는데 질리더라구요^.^ 6개 꺽쇠 그냥저냥 괜춘… 극한 4개만 군문 됐을듯

화요일부터는 몹시 멀쩡해서 날도 좋고 해서 사변 만행 쫌 했구요! 서울숲이 가까워서 서울숲 서신 튤립보고 두시간 정도? 걷고 왔습니다. 세상없이 살며시 어지러웠지만 괜찮았구요.

수요일부터는 대개 멀쩡쓰 고교 사업체 근처가서 점심먹고, 덕수궁 유보 두시간 정도

산책이 좋다고 하기도 했고 주중에 회사가 아니라 밖에 있으니 몹시 어색하고 좋았어요!

 그 이후에는 무어 배 땡기는것도, 어지러운것도 없고 너무 멀쩡했지만 약을 6일치 주셔서 토요일까지 약은 귀루 맞춰서 바로 챙겨먹었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뭐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ㅋㅋ

 사실 회복이 어찌어찌 빠를지 몰라서  여행이나 이런건 계획을 안했는데  금요일에는 당일치기로 강릉도 다녀왔을 정도로  아주 컨디션이 좋았습니다 :)

 사람마다 차이는 있을 명 있지만  종양이 너무 크지 않으면 비슷하지 않으려나 싶어요 ㅎㅎ

 그럼 좋은 일간 보내세요!

‘내돈내산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Category: life
Blog Logo

요러헛메


Published

Image

요러헛메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이슈들을 한 곳에 모아 정리하고 있습니다.

홈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