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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 소년단이 뭐야~ 처음엔 중국 드라마인줄 알았습니다. 작명 센스가 틀림없이 중국을 연상 시켰거든요.

방탄소년단의 인기로 만들어진 짝퉁인가 싶었습니다. 그러나 방탄소년단이 고급 스테이크라면 라켓 소년단은 청국장이었습니다.

아..이제 4화까지 밖에 아래편 않았지만 치아 소년들을 사랑하지 않을 고갱이 없을 것 같습니다.

줄거리

배드민턴 선수인 엄마, 그리고 아빠에게 정형 재능을 물려받아 운동엔 천부적인 재능을 갖고있는 학습자 윤해강 배드민턴을 그만두고 야구에서도 노형 자질을 인정받습니다.

하지만, 돈이 없으면 운동도 발 못하는 것이 참말 이나라 현실입니까? 어려운 소솔 형편에 배드민턴 코치 제안을 받은 아버지를 따라 땅끝마을 해남까지 오게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예전엔 배드민턴으로 이름을 날리던 명문 중학교 그럼에도 지금은 대회에도 참가할 성명 없는 인원으로 근근히 버티며 유지만 하고 있습니다. 배드민턴 하면 질색하는 강아지 윤해강을 친구들이 설득해 모처럼 배드민턴 라켓을 잡게 됩니다. 과연, 우리나라 땅끝, 작은 공부 시골학교의 라켓 소년단의 운명은??

치아 드라마의 매력 포인트 첫번째,

시골이 주는 정겨움과 포근함

퍽퍽한 도시생활에 한줄기 빛처럼 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땅끝마을 해남의 풍경은 위로와 따뜻함을 전해줍니다.

학교가는 버스가 한시간에 한번밖에 오지않는 현실 도리어 어려운 일이 있을때

만사를 제처두고 양서 도와주는 따뜻한 인정 따가운 가시처럼 외지인을 경계하지만 그쪽 속은 전혀다른 괴짜 할머니

우리가 알던 푸근~한 향토 풍경이 잘 녹아들었습니다. 한계 학년에 테두리 밖에 없는 보기드문 하이틴 드라마의 설정이 웃기기까지합니다.

최근에 본 드라마가

펜트하우스인 영향이 있는 걸까요?? 왠지 라켓소년단을 보면서 힐링을 받는 느낌입니다.

드라마의 매력포인트 두번째,

너무너무너무 사랑러운 풋풋함이 흘러 넘치는 캐릭더들

셋중에 가장 시골소년같지만 의외로 도시에서 온 윤해강!!

아 이 배우 어디서 봤지 어디서봤지? 한번쯤은 본 기억이 나는 배우지만 도시 기억이 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해보았더니

와~~~~~ 무려

사랑의 불시착에서 막내병사로 나오던 사람이었네~ 대박 소름!!! 참말 재미있게 본 드라마고 무려 매회 나왔는데 까맣게 몰랐네요.ㅎㅎ

까칠한 것같지만 의리 최고 운동신경 최고 아울러 승부욕 과다 미워할래야 미워할 핵심 없는 캐릭터입니다.

라켓소년단을 지키고 있는 3인방 도시적 외모에 그렇지 못한 사투리 ㅎㅎ

외방 유아 이미지에 맞게 순박하고 풋풋한 소년들입니다. 하지만, 요즈음 아이들 답게 게임과 핸드폰 와이파이에 목메다는 평범한 친구들

취중 라켓소년단 막둥이 이용태는 무척 사랑스러운거 아님니까 생민 남동생으로 등극 기대합니다. 성님들 껌딱지 사투리가 구수~~합니다.

또한 새로운 캐릭터들과 소년들의 캐미가 기대됩니다.

극 매력 포인트 세번째

축구, 농구, 넷플릭스 야구도 아닌 무려 배드민턴이다!!

비인기 종목을 주제로한 영화들이 있었습니다. 기두 비인기 종목에 대한 무관심과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이겨내는 과정을 그린다는 점에서 비슷한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배드민턴을 다룬 드라마는 새롭네요 과약 배경이 먼~시골이라는 점과 주인공들이 중학생이라는 설정이 새롭습니다.

배드민턴하면 약수터나 집앞 공원에서 성별 노소 누구나 칠 행복 있는

범민 운동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동으로는 인기종목은 아닙니다. 이참 기회로 배드민턴의 매력을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화요일 10시 SBS에서 방영됩니다. 못보신 분들은 넷플릭스에서도 시청가능하십니다. 마침 오늘이네요 앗싸~

라켓소년단 입덕하실 분들 즉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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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enter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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