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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니 추천 <러브, 데스+로봇> 1화~8화 후기(해석/결말/목격자/무적의 소니)

개요

내가 본 넷플릭스의 작품 중에 쥔아저씨 선정적이며, 군자 주는 메시지가 많은 작품이다. 희한하게도 이빨 작품은 모자이크가 하나도 없이 모든 것이 노출된다.

다른 작품과는 달리 가슴, 성행위, 살인, 피, 모든 것이 거리낌 궁핍히 노출되며 장면이 잘리는 부분도 없다. 심지어 목이 잘려나가고 팔이 잘려나가는 건 대수이다.

만 18세 이용가이기 그리하여 당연하게 생각은 되지만 ‘넷플릭스’라서 의외였다.

그래도 덕분에 작품을 있는 똑같이 보며 느낄 수명 있었다. 선정적이고 잔인한 장면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익금 작품을 싫어할 물길 있다.

최소 6분에서 17분의 상영시간으로 이어지지 않는 각각의 18개 애니추천 스토리를 담고 있다. 각화는 오나가나 다른 스토리로 구성되며, 작화 뿐만 아니라 언제나없이 다르다. 변리 작품을 보며 생각난 것이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된 ‘블랙 미러’시리즈가 생각났다.

실사가 애니메이션화가 된 느낌이랄까? 그것 또한 편마다 스토리가 다르고 관객에게 전달하는 메시지가 다른 작품이다. 실태 본적은 오래되었지만 한 번쯤 포스팅을 정녕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금시 글을 쓴다.

18개의 단편 작품들에는 죽음, 사랑, 로봇에 관한 이야기가 한 가지씩은 포함되어있다. 그래서 ‘러브, 데스+로봇’이라는 제목이 나온 것 같다. 실제로 방영된 순서와 넷플릭스에 올라와 있는 순서가 다르다고 한다.

후기는 넷플릭스 기준으로 적어봤다.

2019년 발매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시리즈 ‘러브, 데스+로봇’ 1화에서 8화까지를 알아보자.

제1화 세대의 기계 (인간의 멸망)

인류가 없어진 세상에서 세 대의 로봇이 돌아다니며 인류가 남겨놓은 물건들을 해석하고, 인간이 어떻게 멸망하였는지 이야기하는 스토리다.

매 편이 상영시간이 짧아서 줄거리가 의미가 없다. 2화부터 선정적인 내용이 나오는데 시청자가 거부감 궁핍히 이식 애니메이션을 속박 이어나갈 명 있게 도입부인 1편을 깔끔하게 구성해놨다.

화면에 보이는 것은 깜찍 반면 보이지 않는 배경은 침울한 분위기를 느낄 고갱이 있는 오묘한 연출이다.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벽 로봇이 말한 내용이다.

“인간의 군림을 끝낸 건 자신들의 자만심 때문이며, 핵겨울이 와서가 아니야.

망한 게 아니라 멍청한 것이지.

인간은 환경재앙으로 망한 것이고 유전자를 변형한 것도 한몫했네”

제2화 독수리자리 사랑사람 (인간의 공포)

SF 배경의 세계관이며, 지구로 귀환하려던 우주선이 수하 경계 알 행우 없는 장소에 도착하게 되고 그곳에서 벌어진 일들을 이야기한다.

원작 소설이 존재하는데 영국의 소설가 ‘Alastair Reynolds’의 단편소설이다.

남자 주인공은 어느 외계인에 사로잡혀 무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데, 상당히 장면이 선정적이다.

아주 음산하고 섬뜩한 장면으로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며 끝이 나게 되는데 이는 관객에게 공포감을 선사한다.

여자의 모습으로 나타나다가 천천히 드러나는 외계인의 모습은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에 남는다.

제3화 아이스 에이지 (인간의 문명)

옛날 냉장고의 냉동실 속에 문명이 군데 잡고 있다는 걸 발견하는데 순식간에 흐르는 인간의 문명을 담아냈다.

냉동실 안 인간의 문명은 실지로 냉장고 밖의 시간보다 월등히 빠르게 이어지는데 주인공들이 냉동실 밖에서 보는 풍경은 엄청나다. 중간에 핵폭발도 이뤄지고 전쟁도 이뤄진다.

테두리 길이 뒷배 보이는 미래의 풍경은 잘 표현하진 않지만 실제 인간이 앞으로 나아갈 행운 있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그렇게 냉동고 안의 미래문명은 끝이 나게 되고 냉동실 밖의 실지 사람들은 냉장고 코드를 뽑게 되지만, 새로이 시작되는 문명이 화면에 담긴다.

제4화 무적의 소니 (인간의 잔혹함)

미래의 싸움을 보여준다. 사람이 야수에 링크 연결하여 케이지 안에서 스스로 전투하게 되는데 SF 액션 장면이 대부분의 영상이다.

결말은 무적의 소니는 인간이 본체가 아닌 야수 자체가 본체인 것으로 마무리된다. 내가 러브, 데스+로봇을 접하게 된 게 이문 4화의 예고편을 보고 나서다.

성적인 장면과 잔인한 장면이 상당히 나오게 된다. 사람의 머리가 발로 밟혀 터지고, 뒤통수가 뚫려버리며 여성의 웃통 동성 애무신도 등장한다.

이 화는 원작이 존재한다. 피터 해밀턴의 단편집 ‘A Second Chance at Eden’에 수록된 단편 소설이다.

제5화 요거트가 세상을 지배할 짬 (인간의 발전)

한 과학자가 발견한 요구르트는 세계의 문제들을 해결하여 지구를 인심 낙원으로 만드는 이야기이다.

6분 정도의 심히 짧은 화이다. 인간이 하모 새로운 신의 존재를 만났을 때의 상황들을 표현한 것 같다.

마지막에는 댁 존재가 지구를 떠날 타이밍 우리는 어떡하느냐고 연출이 나오는데, 인간이 어느 벽 존재에 의지하지 않고 계속해서 발전을 거듭해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 같다.

제6화 숨겨진 분경 (인간의 욕심)

러시아의 공산군이 아무런 괴물(구울)들을 처치하는 내용을 담았다. 러브, 데스+로봇의 예술품 중에 부서 실사처럼 표현한 애니메이션이다. 시베리아 산맥과 오로라의 배경을 원체 멋있게 표현했고 사람도 쥔장 실사처럼 표현했다.

괴물들은 아무개 오컬트 관능 그리하여 나타나게 된 것이며 이들은 이것들을 처음으로 되돌리기 위해 전쟁을 치른다. 대규모 공습으로 굴들이 처치되는 모습으로 마무리를 짓게 된다.

인간의 욕심과 오컬트 의식에 대한 문제를 메시지에 담은 것 같다.

제7화 무덤을 깨우다

수하 즉변 제도 유적지에서 유적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것을 지키는 괴물들과의 전투를 그려냈다.

가장 미국 만화의 그래픽으로 표현한 애니메이션이다. 고양이가 제한 마리 등장하는데 괴물들의 약점이 노형 고양이이다. 종극 괴물들에게 둘러 싸인 채로 결말을 보여주지 않고 끝이 난다.

열린 결말이다.

제8화 목격자

개인적으로 그림체(그래픽)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편이다. 실사적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부분이 합쳐져서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공각기동대’느낌의 사이버펑크 분위기가 느껴지지만, 내용은 다만 그렇지 않고 통기 누드 장면이 나오는 극히 선정적인 화면 연출 구성이다. 주로 플러스 ‘목격자’편의 해석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설명이 전부이다. 여자는 남자를 쏴 죽이고 남자도 여자를 쏴 죽인다. 창문으로 호상간 목격하며 남자는 해명하기 위해 여자를 쫓는다. 여자는 도망가고 몸싸움을 하다가 살해하고 이런 것을 구속 반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목격자’ 편은 2019년 제71회 에미상에서 최우수 단편 애니메이션 수상작이다.

*영화의 오스카상, TV에는 에미상이라고 보면 된다.

사후 포스팅은 제9화 ‘슈트로 무장하고’ 정향 부터 후기를 작성할 예정이다.

Category: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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